유턴 연습 후기

한**
유턴 연습 후기 후기 이미지

이직한 직장이 차 없으면 통근이 힘들어서요.
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
이전글 완전 초보에서 운전자로 다음글 비 오는 날 연수 경험
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
1705 자차로 연습 너무 좋아요 2026.03.01 6,375
1704 천천히 운전하는 법 2026.02.28 5,368
1703 첫 차 사서 운전에 떨리다 2026.02.28 5,708
1702 진심 어린 격려에 감동 2026.02.28 6,180
1701 혼잡한 출퇴근 시간 피하고 싶었어요 2026.02.28 5,121
268 269 270 271 2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