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

천**

아기가 아팠을 때 남편이 아기를 안고 가자고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. 아기의 병원 치료를 위해 혼자 차량을 몰고 갔어요.

강사님이 차량 정비법도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. 병원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어서 감탄받았어요.

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! 아기와의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ㅎㅎ

이전글 어둠 속 운전 고개 숙이기 다음글 운전대 손떨기 극복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20대 장롱면허 후기 2025-06-17 6,292
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2025-06-17 6,295
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2025-06-17 5,937
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2025-06-17 6,802
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2025-06-16 6,37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