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보 딱지 떼는 법

민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보조 브레이크가 있어서 안심하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.

성장한 내가 뿌듯하고 대견해요. 해냈어요!

이전글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다음글 좌회전 공포 극복!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2026-01-22 5,093
지인 소개로 방문 2026-01-22 5,176
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6-01-21 4,865
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6-01-21 4,875
마트 장보기 운전 2026-01-21 5,69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