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드라이브 취미

강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
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.

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친구 추천으로 왔어요 2025-06-15 6,189
직장인 주말 연수 2025-06-14 6,306
거래처 방문 후기 2025-06-14 5,136
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2025-06-14 5,508
이사 후 동네 적응 2025-06-14 6,39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