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드라이브 취미

강**

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
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.

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

게시글 목록

제목 작성일 조회
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5-08-18 5,858
동작초보운전연수 대만족 2025-08-18 6,053
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5-08-17 6,249
30대 장롱면허 졸업! 2025-08-17 5,855
초보 운전 도전 성공! 2025-08-17 6,343